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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새 앨범에 휘성-신혁 참여… “절묘하게 어우러졌다”기사입력 2011-01-13 13:05:47

신혁과 휘성이 참여한 '슈파 러브'를 공개한 틴탑 ⓒ 티오피미디어

[SSTV l 이금준 기자] 프로듀서 신혁과 가수 휘성이 틴탑(TEEN TOP)을 위해 음악 작업을 함께한 것이 전해졌다.

최근 ‘완벽남 에릭’, ‘난간녀 김가영’ 등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틴탑이 타이틀 곡 ‘수파 러브(Supa Luv)’에 참여한 뮤지션들을 공개했다.

그 중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신혁. 그는 저스틴 비버의 두 번째 싱글이자 빌보드 히트 싱글 넘버인 ‘원 레스 론리 걸(One less lonely girl)’의 프로듀서를 맡은 바 있으며 신혁은 틴탑과 데뷔 전부터 10여 개월 간 이번 싱글을 위해 함께 작업을 해 왔다.

또한 휘성도 이번 곡에 작사가로 참여했다. 틴탑의 소속사 측은 “‘Supa Luv’은 세련된 팝스타일의 댄스곡에 ‘최고의 사랑을 줄 수 있는 남자는 나 밖에 없다’며 자신감 있게 애정을 표현한 가사가 절묘하게 어우러졌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꺼져줄게 잘살아’, ‘비밀번호486’, ‘인썸니아’ 등 감각적인 가사로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휘성표 가사가 이번에도 통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온오프라인을 통해 2집 싱글 앨범을 공개한 틴탑은 13일 케이블채널 엠넷의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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