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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쇼핑몰 폐업, '더빅브라더스' 사장 공개 사과문

기사입력 2009-02-05 16:27:15

[SSTV|이진 기자] '김수현쇼핑몰'로 알려진 '더빅브라더스'가 선정적 사진 게재 파문 하룻만에 문을 닫았다. 탤런트 김수현의 친한 선배가 운영하던 이른 바 '김수현쇼핑몰-더빅브라더스(이하 더빅)'은 5일 공개 사과문과 함께 폐업 사실을 알렸다.

SSTV(스포츠서울TV의 새이름)의 1보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 '김수현쇼핑몰' 선정성 파문은 사진을 찍은 김수현은 물론 게시한 쇼핑몰 운영자에 대한 네티즌들의 비난 융단폭격으로 이어졌다.

쇼핑몰 ‘더빅’의 실제 운영자 김 씨는 친분으로 모델에 서준 김수현에게 물의를 빚은 데에 죄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김 씨는 쇼핑몰 폐업과 함께 사과문을 게재했다.

“여러분이 김수현 쇼핑몰로 알고 있는 ‘더빅’ 사장 김정환입니다.”고 운을 뗀 김 씨는 “수현이는 제가 가장 아끼는 동생입니다. 지금 너무 미안한 마음에 죽어버리고 싶습니다”라고 괴로운 심경을 밝혔다.

또한 김씨는 “다 제가 한 일”, “친한 친구들끼리 사진 찍으면서 장난치고 친구 팬티 벗기고 놀면서 촬영하고 가위바위보해서 팬티 벗기 놀이해서 사진 찍으면서 아무 생각 없이 사이트에까지 올렸다”고 설명했다.

김씨는 또한 김수현이 사이트 운영과 전혀 직접적인 관계가 없음을 재차 밝히면서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는 말로 경솔하게 사진을 올린 것에 대해 사과문을 올렸다.

시트콤 ‘김치치즈스마일’로 연예계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김수현은 현재 케이블 채널 KM-mnet에서 ‘소년소녀 가요백서’를 안정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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