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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성 논란’ 타히티 지수, 고혹적인 눈빛 속 상의 탈의?

기사입력 2013-07-26 16:48:03

ⓒ 드림스타엔터테인먼트

[SSTV l 장민혜 기자] ‘쩍벌춤’과 의상으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그룹 타히티의 재킷 미공개 컷이 공개됐다.

지수는 26일 타히티 공식 트위터에 “여러분의 사랑으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지수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사진인데 혼자 보기 아까워서 여러분께 깜작 공개할게요. 짜잔. 우수에 찬 지수의 눈빛”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수는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헤어스타일과 고혹적인 골드브라운 톤의 메이크업으로 청순하면서 우아한 느낌이다.

지수는 94년생의 톡톡 튀는 발랄함 대신 고급스러운 섹시미로 성숙한 매력을 발산해 숙녀로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타히티는 지난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Five Beats of Hearts(파이브 비트 오브 하트)’ 타이틀곡 ‘Love Sick(러브 시크)’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타히티는 아슬아슬한 길이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타히티는 상의가 살짝 분리되는 의상으로 옷을 펼쳤다 오므리는 안무를 보이는가 하면 다리를 벌리는 퍼포먼스로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

특히 ‘Love Sick’ 무대 후반부에서는 가슴골이 드러나며 란제리를 연상케 하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벌리고 올리는 쩍벌춤 안무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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